해당 도서는 장창훈 기자의 정치기사 모음집이다. 현재, 한국정치는 파열음 자체다. 정치(政治) 바르게, 다스리는 것이다. 방안이 어지러우면 누군가 청소를 해야한다. 한국정치가 복잡하니, 사회 경제 문화 모두가 어지럽다. 도대체 누가 혼돈의 쓰레기를 방출하는가? 정책을 정돈할 책임자는 정치인인데, 그들이 오히려 정치를 어지럽힌다. 모든 정치인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여전히 미해결로 남겨진 정치문제, 서울시 의회 의원들의 비판적 시각으로 정치사건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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