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의 ‘정치뉴스’의 기사 모음집이다. 김영협 의원이 경기도 뉴타운 정책에 일침을 가했다. 도민들의 의견수렴에 따라, 뉴타운 해제지역이 늘어나면서 세금 500억원이 매몰비용으로 지출될 예정인 가운데, 실패한 뉴타운 정책에 경기도 도민의 혈세가 사용되는 이중고(二重苦)에 대한 공무원들의 책임성을 묻는 비판이다. 정책을 실행한 주책임자인 공무원들은 여전히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실패에 대한 어떤 책임자도 없고, 실패한 뉴타운 정책의 해결책도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 김영협 의원은 “실패했다고 매몰비용으로 메꿀 것이 아니고, 실패에 대한 반성을 통해서 새로운 대책마련으로 뉴타운 출구전략을 마련해야한다”고 지적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영협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24일 열린 제31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뉴타운 해제지역에 대한 매몰비 지원과 난개발 문제를 지적하고 보다 구체적인 대안마련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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