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근혁 서울교육방송 명리학교육위원장의 통쾌한 현대명리학 해설서이다. 재성을 사주를 보고 해석해 나갈 때 어떻게 해석을 해나가느냐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일반적으로 사주를 판별할 때 월주를 중심으로 재성이 강하게 있다면 재물 운이 있다고 얘기하며 각 주를 확인했을 때 재성이 없다면 재물 운이 없는 사주라고 얘기를 한다.
하지만 재물 운이란 절대적인 기준을 정하여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이 말은 아무리 내가 집안에 돈이 많은 부잣집에 태어나고 돈의 아쉬움 없이 풍족하게 지낸다고 할지라도 현실적으로 돈에 대한 만족을 하지 못하고 욕심이 많아 현실의 풍요로움을 행복으로 느끼지 못한다면 재물 운이 없다고 말할 수 있으며 내가 재물이 풍족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고 거기에 따라서 조금씩 돈을 모아나가려는 습관이 몸에 배겨 있다면 재물 운이 있다고 설명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이 재물을 잘 구슬려나가는 능력이 있어 자신의 자아발견에 온 힘을 기울여 나간다면 이것 또한 재물 운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