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및 면접에서 탈락한 날은 '광탈절', 인턴만 박복하는 취업준비생은 '호모인턴스'이라고 부르며 현재 우리 청년들의 청년취업난을 반영한 자학 개그언어가 쏟아진다. 정부는 청년들의 취업난을 극복하고 도전적인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Move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많은 청년들이 이 활동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고 있다. 하지만 삶의 터전이었던 고국을 떠나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으로 개인의 삶에 많은 변화가 수반된다. 따라서 『해외로 나간 청년들, 세계를 JOB다!』는 10개국 무역관에서 수집한 20명의 해외취업성공 사례를 담았다. 전세계에서 목격한 해외취업 성공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