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념처경 해설서, 깨달음 그 불편한 진실 출간
대념처경 해설서 “깨달음 그 불편한 진실”이 2013년 12월 16일자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출간되었다. 대념처경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실참 수행법의 정수를 담고 있는 초기 불교의 대표 경전이다. 실참 수행법이란 부처님의 가르침(사성제법)에 대한 개념(믿음)을 확립한 수행자가 괴로움의 소멸을 현실에서 사실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을 말한다.
이 책을 집필한 김종수님은 현재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불교 수행모임인 ‘깨달음은 신화가 아니라 현실이다’(http://cafe.naver.com/susinsy)에서 수행자와 일반인들에게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강의 중이다. 그는 이미 초기 경전(부처님의 가르침)을 근거로 하여 반야심경 해설서(스님도 모르는 반야심경)를 집필하고, 금강경 해설서(나는 세상과 다투지 않는다)와 초기 불교 개론서(깨달음에도 공식이 있다)를 감수하였다. 이번에 출간되는 대념처경 해설서 “깨달음 그 불편한 진실”에는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현실에서 체득하고자 하는 수행자들이라면 반드시 이해하고 점검해야 할 내용들이 체계적으로 쓰여 있다.
저자는 이번 대념처경 해설서의 집필을 계기로 사념처 수행법에 대해 목말라하던 수행자들에게 보다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깨달음은 신화가 아니라 현실이다’이용환(☎ 010-4302-7507)님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
깨달음을 증득하고자 하는 수행자는
반드시 사념처의 수행을 익혀야 한다
부처님은 “비구들이여, 실로 누구든지 이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四念處)을, 이와 같이 칠 년을, ~ , 칠 일을 수행하는 사람은 두 가지 결과 중의 하나를 기대할 수 있다. 지금 여기서 구경의 지혜(阿羅漢果)를 얻거나, 아직 취착의 흔적이 남아 있더라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경지(不還果)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확언하셨다.
수행자가 빈틈없고 한결같은 노력으로 바른 법에 의지하여 ‘네 가지 마음챙김의 확립’ 을 수행한다면, 부처님께서 확언하신 수행의 결실을 반드시 얻게 될 것이다. 또한 부처님께서 왜 사념처법의 수행을 두고 ‘이 가르침만이 열반을 성취 할 수 있는 유일한 길’ 이라고 하셨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