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및 여러 영어권 국가의 대학원에 입학하기 위해 꼭 쳐야 하는 GRE 시험.
하지만 토종 영어에 익숙한 한국인에게는 상당히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이는 한국인에게 맞는 GRE 대비법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GRE Writing은 ‘논리적인 생각’과 ‘확실한 영작능력’이 갖춰졌을 때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위 두 가지의 사항을 모두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ETS가 제시한 정확한 채점 기준, 시험과 시험관들에 대한 정보까지 담겨져 있어 GRE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