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은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나에게는 아들이 둘 있다. 나는 그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다. 아니 그때는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가 없었다.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뭔가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 때 나는 신용 불량자였고 건강 또한 엉망이어서 직장암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아버지로서 아들에게 뭔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는데 마음뿐이었다.
-서문 중에서
『사랑하는 아들아 이야기 좀 하자』는 저자가 두 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아버지가 자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외적으로 성공하는 법과, 내면을 키우는 법부터 행복한 가정, 올바른 자녀 교육 등 많은 부분을 담고 있다.
다정한 부자(父子)간의 대화에 귀 기울이며 잠시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