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신다면 성경 전체를 아는 것입니다.
보이는 세상은 참 것의 그림자입니다. 참 세상은 보이지 않는 것을 말씀합니다. 구약의 시대는 아담의 죄로 인해서 보이지 않는 세상의 문을 닫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세상에 존재하셨는데 이 문을 닫게 되어 그 누구도 하나님께로 나아감을 얻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보이는 세상은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이 삶은 아무 소망도 없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보이지 않는 세상의 참 빛을 보이는 세상으로 비춤으로 세상이 구원을 받아 회복된 것입니다. 이 회복된 땅이 새 땅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땅이 수고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풍요롭게 하신 것입니다. 하 나님께서 참세상의 빛을 비추고 있다는 사실은 구원이며 생명입니다. 이 빛이 비추어짐으로 인해서 보이는 해와 달의 빛을 멈추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세상으로 변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상이 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