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영원 전부터 존재하시고 창조주로서 역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씀”
시편 33편 6절 말씀에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을 자연 만물과 관련하여 위대하신 창조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며 이해하고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창조론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의 빛에 비추어서 모든 것이 전개되어야 함이 옳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