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장창훈 작가의 개인 수필집이다. 전자책 제작툴 윙크를 만났다. 만나게 된 계기는 뜻하지 않은 돌발상황이 발생해서다. 전자책 제작이 습관처럼 내 삶의 일부가 되었건만, 지난주에 전혀 생각지 못한 막막함에 처했고, 급기야 전자책 제작툴(epub)을 다시 찾아야했다. 한글과 컴퓨터에서 오래전부터 전자책 제작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했는데, 이미 출시되었다는 뉴스가 있어서 확인해보니, 어찌나 까다롭던지..... 게다가 한컴답지 않게 그 프로그램으로 제작한 epub화일은 해당 공간에서만 유통될 수 있다고 하니, 내가 잘못 이해했나 싶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검색으로 윙크 프로그램을 만났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자책제작 프로그램 개발자가 직접 개발하고, 전자책을 만드는 것을 업으로 사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저는 쉽게 제작 가능한 간단한 전자책 제작툴을 찾습니다.”
“그러면, 윙크가 최고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