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와 여선생 〈한국 법정/범죄 스릴러〉
미국 "스티븐 킹"을 능가하는
한국의 법정/범죄 신파 스릴러의 최고봉!을 만나다.
동양극장에서 공연하여 절찬을 받았고 광복 후에도 청춘극장에 의해 여러 번 상연되었다.
상연할 때마다 인기를 모았으며, 여러 번 영화화되었다.
1948년 윤대룡 감독의 영화 《검사와 여선생》이 2007년 등록문화재 제344호로 지정되었다.
〈줄거리〉
어느날 밤중에 살인죄수가 형무소를 탈옥하여 주부 혼자만 있는 집에 피신한다. 탈옥수는 혼자 있는 주인 여자에게 외동딸 때문에 탈옥했다고 숨겨주기를 간청한다. 경찰들이 들이닥쳤을 때 여인은 탈옥수를 그가 덮고 있던 이불에 숨겨준다. 그러나 그는 곧 다시 체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