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굴레 〈원어민이 읽어 주는 문학: Of Human Bondage〉
《인간의 굴레》 Of Human Bondage, 1964년 영화로 제작되었다.
소설가로서 더 유명하지만 극작(劇作)에도 재능을 보여, 이국정서(異國情緖)의 색채가 짙은 살롱극을 몇 개 남기고 있다.
그는 동양의 신비에 대한 강한 동경심을 나타내고, 인생관을 강하고 명석한 문체로 묘사하였으며, 특히 기지와 해학이 넘치는 대중적인 풍자 희극의 전통을 세웠다.
인간의 굴레 〈원어민이 읽어 주는 문학 : Of Human Bondage〉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