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의 국제뉴스 기사 모음집이다. 영국보건 당국이 ‘세부모 아이’의 인공수술을 합법적으로 허용했다. 내년초 합법적 세부모 아이가 태어나는 사건이 발생한다. 세부모 아이란, 산모의 난자(卵子)에서 유전적 질병을 야기시키는 미토콘드리아를 제거해서, 인공수정을 하는 시술로서, 난자의 유전자 변형에 해당돼 현재 대부분 국가는 이를 금지하고 있다.
시술과정은 이론적으로 매우 간단하지만, 미세한 세포들을 다루는 일이며, 생명창조의 작업이어서 윤리적 문제를 포함해서 전문적 기술이 절대적으로 뒷받침되어야한다. 인공수정의 한 갈래에 해당된다.
유전적 결함이 있는 산모의 난자에서 핵만 사용되며, 난자 기증 여성의 난자에서 핵을 제거한 다음에, 산모의 핵을 기증 여성의 난자속에 결합한 다음에, 합쳐진 난자와 아버지의 난자가 결합하는 인공수술이다. 태어날 태아의 입장에서 난자는 두 어머니로 결합되어서, 세부모 아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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