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의 ‘정치뉴스’의 기사 모음집이다. 맘껏 뛰놀 수 있는 건강한 학교는 ‘체육의 학습권’으로 연결된다. 운동장과 친환경 운동시설이 갖춰져야한다. 그러나, 납중독 우레탄으로 학교마다 몸살을 앓고 있고, 강남초등학교의 경우 체육은 교실에서 이론수업만 진행될 정도로 심각한 지경이다. 이에 박기열 시의원은 동작구 시의원이면서 교육위원회 의원으로서 해당 문제의 해결방책을 마련해, 다각도로 연구해서 이병화 강남초 학교장, 강남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연계해서 민원을 제시했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남초등학교 현장탐방, 민원해결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박기열 시의원과 함께 직접 손끝으로 우레탄을 만져보면서 학생들의 건강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현장실사하고,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서 학부모들이 겪었던 학생들의 불편한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시민행정을 실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친환경 우레탄 설치에 필요한 부족한 예산지원에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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