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기사 모음집이다.
먹거리의 안정성은 국민 스스로 감시단이 되어서, 건강한 음식 먹기 운동을 해야한다. 식약처는 이런 취지로 오랫동안 식의약 영리더 홍보활동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길거리 홍보 봉사활동을 전개해, 국민 먹거리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캠페인 봉사활동에 대한 우수활동 시상식까지 개최됐다. 중등부는 알리바바가 최우수상, 단비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신지수 서울외고 학생 외 3명이 참여한 올바른 식의약 알리고 팀도 우수활동팀에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식품, 의약품 등의 안전한 사용을 온·오프라인에서 홍보 활동한 ‘제6기 식의약 영리더’ 참가자 중 중등부 3개팀과 고등부 9개팀을 우수 활동팀으로 선정하고 12월 5일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등부에서는 ‘당 바로 알고 건강하게 먹기’를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마스코트?웹툰 제작 등으로 알기 쉽게 홍보한 브니엘예술중학교(부산 금정구 소재) ‘알리바바!!!’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장려상 각1팀이 각각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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