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한자교실이다. 한글에서 ‘ㅍ’(피읍)과 매우 흡사한 한자가 ‘立’이다. 사람이 땅에 두 발로 서있는 글자의 상형이다. 立과 人은 상호 닮았다. 正도 두 발로 서있는 글자이다.
닮은 꼴 한자 ‘立音辛章意竟童妾幸競新親’ 중에서 행(幸)만 제외하고 모두 立이 들어있다. 황제를 의미하는 제(帝)에도 立의 변형이 들어있는데, 여기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帝는 황제가 쓰는 면류관을 의미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