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산타가 없다’는 것은 상식이지만, 성탄절이 되면 웬지 산타를 기다린다. 선물을 받고 싶은 설레임이 마음속에서 반사적으로 일어난다. 산타의 상징성을 통해, 혜화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선물 나눔 행사를 실시하면서, 따뜻한 온정으로 인성교육을 하고 있다. 행사는 12월 23일이지만, 소풍을 떠나는 그 전날부터 설레이듯 학생들은 벌써부터 등굣길이 즐거워진다.
박세천 학교장이 정문앞 산타할아버지 행사를 실시한 목적이 바로 ‘즐거운 학교, 오고 싶은 학교, 행복한 학교’이다. 학생들에게 그 때에 맞게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면서, 학교생활에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박세천 학교장과 이환희 학교 보완관이 직접 산타복을 입고서, 등굣길 산타행사를 실시한다.
두 산타클로스는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등 웃음 돋는 인사말과 함께 전교생에게 간식을 나누어 주며, 웃음과 즐거움을 선물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