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문명은 제3세계가 제1세계를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체계이다!
자주빛 전망 이야기
미국과 영국, 일본 그리고 이스라엘이라는 악의 종축과 국제연합,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 세계무역기구라는 횡축의 교차점에 전 세계 진보적 인민들의 투쟁대상인 미 제국주의자들이 서 있다.
권력 장악이 아닌 삶의 체계 전체를 바꿔나가기 위한 시민사회의 상호부조와 과도기적인 국가기구의 연방제화, 이것이 국가주의의 포로로 되어 버린 혁명을 구제하고, 혁명을 삶의 세계로 해방시키는 현실적인 비책이며 일정이다.
적·녹연합(赤·綠聯合)은 생태문명을 안아오는 핵심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붉은 열정과 푸른 지향을 하나로 묶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열을 빛으로 전화할 수 있는 기본방도이기 때문이다. 틈새를 파고드는 연대망으로 전체를 변화시키는 방법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