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제3회 살롱뒤 쇼콜라에 출전한 66개 업체중에서 ‘초콜릿 산업 발전’을 토대로 탐방 취재를 통해 각 국가에 1개 업체 및 인물을 선별해서 밀도있게 조명한 내용이다. 서울교육방송은 1월 13일, 15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66개 부스를 멀리서, 가까이서 탐방취재를 한 후, 5개 업체를 ‘BEST 5’로 특별히 선정했다. 초콜릿을 가장 초콜릿답게 만드는 예술성과 독창성과 본질성 등에 기초해서 취재를 진행했다. BEST5는 CASA LUKER(콜롬비아), 쇼콜라티에 코리아(한국), Triana cacao(에콰도르), 츠지야 코지(일본), Benoit Nihant(벨기에)이다. ROOTS는 콜롬비아 최고의 카카오빈을 통한 초콜릿 커버춰 수입원이며, 쇼콜라티에 코리아는 국내 최고의 쇼콜라티에 양성 교육기관이다. Triana cacao는 에콰도르 현지에서 직접 농장을 경영하는 농장주이다. 벨기에 브노아 니요는 개인 쇼콜라티에로서 전세계 카카오 산지에서의 특성을 살린 빈투바 제조업자이며, 코오지는 동양적인 감성을 제과와 초콜릿에 다양하게 접목시킨 파티쉐 출신의 쇼콜라티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EST 5 in 제3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 (서울교육방송 선정)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