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취재뉴스’다. 서울의 동쪽, 중랑구와 동대문구를 중심으로 흐르는 중랑천이 출렁거린다. 경기도와 서울을 잇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중랑천을 중심으로 경제발전의 성장동력이 예상되면서, 대선과 맞물려 침체된 부동산 경기의 활성화까지 나오고 있다. 7년동안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정책실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김동승 시의원과 어렵게 인터뷰를 가지게 되었다. 김동승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에 대해 “서울시 발전의 성장동력이며, 중랑천을 중심으로 새로운 공원이 조성되면서 지역경제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며, 관광 실크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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