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 ‘한자로 푼 상식백과사전’은 한자의 본질적 의미에 입각해서, 외래어와 한자어를 밀도있게 분해해서 단어의 뜻을 어원해법으로 풀이한 시사상식 해설집이다. 한자도 배우고, 시사상식도 익히면서, 인물과 기업명을 파악하면서 다양한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시사상식 입문서이다. 1부-사람편, 2부-사물편으로 구분된다.
**링컨(林肯)은 한자어로 ‘림긍’(林肯)이다. 숲 림(林)과 긍정할 긍(肯)의 합성이다. 숲(林)은 모든 새와 모든 바위와 모든 길과 모든 동물과 모든 비탈과 모든 높은과 모든 낮음과 모든 햇살과 모든 그늘까지 품에 보듬는다.링컨은 노예까지도 품었으니, 林에 합당하다. 또한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인드로서, 자신의 소신을 끝까지 밀어붙이면서 관철시켰던 인물이다.
**피카소(畢加索)는 초현주의적 입체파, 추상화가로 분류된다. 피카소(畢加索)는 마칠 필(畢) 더할 가(加) 찾을 색(索)이다. 찾을 색(索)은 동아줄 삭(索)도 된다. 피카소는 모든 작품을 마칠 때, 새로운 재료와 구도를 ‘더 찾아서’ 새롭게 그려냈다. 동아줄과 같은 재료를 화법에 이용한 적도 있고,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방법들을 도전했다. 그래서 초현실주의적 입체파로서 추상화가로 분류되며, 그의 도전은 현대미술의 수많은 화가들에게 영감과 영향력을 주면서, 미술의 진화가 급격히 발전했다. 피카소(畢加索)의 뜻은 ‘끝마침’을 위해서 ‘더 찾았다’는 뜻이다.
/ 본문중에서
해당 도서는 한자의 어원을 깊게 해석하면서, 시사상식 전문용어를 쉽고 재밌고 논리적으로 풀어서 설명한 시사용어 전문백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