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앙의 위기가 오고, 세대가 혼란스럽고, 참된 믿음의 가치가 퇴색될 때일수록 더욱 믿음으로 산 사람들의 실제적인 삶을 통해 격려를 받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얻어야 합니다.
바울이 고난받는 히브리 성도들에게 이 서신을 보낼 필요가 있었던 것처럼 마지막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 서신은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은 언제 어떻게 부르심을 받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주님은 나를 부르셨는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말씀을 통해 믿음의 본으로 제시된 아브라함을 통해 놀라운 은혜를 입기를 원합니다. 이전에 기록된 모든 것이 배움과 교훈(롬15:4)이요, 본보기(고전10:11)로 기록되었습니다. 주의 성령께서 말씀을 저희 마음 판에 선명하게 기록해 주시기를 거듭 간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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