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장창훈 작가의 개인 수필집이다. 수필(隨筆)은 ‘붓’을 따라서 쓰는 ‘글’이다. 형식없이 자유롭게 소재를 발굴하여, 의견을 맘껏 펼치는 문학장르가 수필이다. 해당 도서는 장창훈 작가의 개인적 감성과 생활속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작성된 순수 창작물이다.
새롭게 된다는 것은 ‘환골탈태’와 ‘개과천선’으로 표현된다. 오늘도 교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새롭게 된다는 의미에 대해서 깊게 새겼다. 로마서 12장이 본문이었다.
로마서 12:1~2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羅馬書 12:1~2 所以弟兄們、我以 神的慈悲勸?們、將身體獻上、當作活祭、是聖潔的、是 神所喜悅的.?們如此事奉、乃是理所當然的。
不要效法這個世界.只要心意更新而變化、叫?們察驗何? 神的善良、純全可喜悅的旨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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