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보도기사이다. 이청연 인천교육감이 실형 8년을 선고받았다. 뇌물수수혐의다. 벌금 3억원, 추징금 4억2천만원이다. 교육계 수장으로서, 반성은커녕 범행일체를 부인한 것에 대해 죄질이 중형으로 선고된 것이다. 선고 당일, 조희연 서울교육감과 이재정 경기교육감이 재판정에 참석했다. 이청연 인천교육감은 법정구속됐다. 진보교육감의 몰락, 이제 시작일까?
이청연 인천교육감의 사건이 남의 일만은 아니다. 조희연 교육감의 경우도 현재 측근이 조사중에 있다. 김영란법 시행 첫날, 조희연 교육감 비서실장이 뇌물혐의로 긴급체포당했다. 비서실장 조00씨는 2014년 7월 조희연 교육감 비서실장으로 발탁돼, 지난해 8월말까지 2년간 조 교육감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다. 조00씨 조사과정에서 불쑥 돌발발언이 튀어나올 경우, 조희연 교육감도 피의자로 둔갑할 위험이 존재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