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내가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 된다!
우리나라 속담 중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 우리에게 ’말‘이란 단순히 언어로써의 의미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말‘이 사람을 울고 웃게 하고, 세상이나 시대를 변하게 할 수도 있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는 여성 편, 2부는 남성 편으로 만들었다. 왼쪽 인물 사진 옆에는 인물의 풀네임을, 오른쪽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이나 별명을 넣었다.
요즘처럼 남녀평등 시대가 아니었음에도 여성과 남성을 통틀어 세계 유명 인사들의 인생을 바꾸고 세계를 변하게 한 결정적인 말 한마디를 알게 한다.
‘말의 힘’이 가진 능력
우리는 매일 말하지만, ‘말’의 능력이나 힘을 간과하며 지낸다. 하지만 이 ‘말’로 인해 우리는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거나 화를 나게 할 수도 있고, 때로는 싸울 수도 있다. 옷차림에만 TPO가 있는 것이 아닌, 말에도 TPO가 있다.
사람마다 성격이나 성향이 다르듯 말하는 것도 다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같은 말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말만 하거나 화나게 하는 말을 잘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의 좋은 점과 고마운 점 위주로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 상처 주는 말이나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의 표정은 어둡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매일 하는 말이지만, 그 말 속에는 말한 대로 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최초’ 또는 ‘처음’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사람들
시대를 앞선 사람들은 종종 기성세대와 권력층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는다. 이는 곧, 기성세대가 가진 권력과 힘을 위협하거나 대적하는 인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대를 앞선 사람들의 행동과 말은 그 시대보다 훨씬 앞선 경우가 많다. 그래서 ‘최초’나 ‘처음’이라는 수식어가 그 사람을 대변하는 말이 되기도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이 살던 시대는 남녀평등 시대가 아니었다. 그래서 남성보다 뛰어난 능력이 있는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역사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거나 아주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야 겨우 그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우리가 잘 아는 ‘나이팅게일’이나 퀴리 부인으로 알려진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퀴리’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남녀 불평등한 역사 속에서 여기에 등장하는 14명의 여성의 힘은 더욱 값어치가 있고 역사 발전에 큰 의미가 있다.
오늘도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시대가 발전하고 세상이 바뀌면서 유행 주기가 짧아진다. 하루가 다르게 유행하는 화장법이나 옷차림의 변화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사회 참여도를 나타내기도 한다. 이런 변화는 긍정적이고 많은 여성에게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또, 유행하는 것은 물건뿐 아니라 ‘사람’이나 ‘문화’가 될 수도 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현재를 즐거워하며 현재에 만족하는, 그러나 지금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는 즐겁고 긍정적이며 행복한 변화를 꿈꾼다.
이 책은 여성과 남성을 통틀어 세계 유명 인사들의 인생을 바꾸고 세계를 변하게 한 결정적인 말 한마디를 알게 한다. 그들의 말 속에서 우리는 인생의 멘토를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