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보도뉴스이다.
국내 유일한 국정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된 경북 문명고등학교가 1천만원 연구비를 지원받고, 학생들에게 역사사실 기록을 비교검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과거사, 현대사에 대한 기록은 교과서로 표출되고, 한국의 경우 광복이후부터 이념분쟁이 극단화되면서, 좌편향 역사서술과 우편향 역사서술이 정반대로 대치해오고 있다. 이러한 역사편차는 독도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역사서술이 정반대로 갈리듯 그러했다. 단지, 역사해석을 맡은 기성 세대들이 한쪽면만 보여주는 오류를 정당화하면서 이념에 의해 편향적 역사의식으로 물들어야하는 교육의 오류가 만연화된 것이 사실이다. 이는 보수적 교과서와 진보적 교과서 모두 동일한 오류를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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