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보도뉴스이다. 영동기자단의 조직은 해병대보다 짜임새있고, 탄탄한 느낌이다. 전체 단장은 이보라 학생, 윤혜준 팀장, 김여름 팀장, 이서림 팀장이 각각 팀원들과 함께 한다. 영동중학교 영동학파를 만들고 활성화시킨 주역 이현숙 교사와 조예슬 교사가 함께 지도교사로 참여했다. 지난 3월 15일부터 학생들이 함께 모여서 전체회의를 통해 연간활동과 팀원이 구성된 것이다. 학교행사를 중심으로 연간취재계획까지 잡혀 있다. 이렇게 2018년 2월 7일에는 ‘영동인에게 길을 묻다’ 책이 발간되고, 1기 해단식이 진행한다.
10년후, 영동기자단들은 분명 미래의 언론인, 미래의 정치인, 미래의 기업인, 미래의 음악인, 미래의 연예인, 미래의 방송인, 미래의 과학자, 미래의 교수, 미래의 교사, 미래의 외교관, 미래의 금융인, 미래의 화가, 미래의 국제법률인 등이 영동중학교 학생기자단에서 배출될 것이다. 학생들의 눈빛은 모두 별처럼 빛나서, ‘꿈은 미래의 현실이다’는 명언이 떠올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