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선택지에서 헤매는 동안,
결정적 순간은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성공한 리더들이 말하는 최선의 판단 전략!
◆ 책 소개
“취업·이직·창업·투자… 당신은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는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순간에서 최선의 판단이 필요한가?”
이 책은 중차대한 결정을 앞둔 이들이
최선의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당장 따라할 수 있는 ‘결정의 기술’을 알려준다.
결정의 순간에 우리는 고정관념, 쓸모없는 지식, 섣부른 예측, 실패에 대한 두려움, 타이밍을 놓치는 실수와 맞닥뜨리곤 한다. 독자들이 위와 같은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결정의 기술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최선의 판단법 4단계!
1. 뚜렷한 목적의식(몰입)
2. 오픈 마인드를 전제로 한 소통
3. 변화에 대한 통찰
4. 결정의 타이밍(결단)
사다리타기처럼 결정적인 순간은 언제나 찾아온다. 그때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면 무엇을 알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입체적인 의사결정 전략을 담은 ‘디시전 메이킹Decision making’ 프레임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이형규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당신의 결정적 순간을 돕기 위해, 개정증보판 《당신의 성공을 부르는 결정의 기술》로 다시 돌아왔다!
저자는 투자기관 CEO로서 3년 만에 1조 6천억 원의 자산을 불린 한국 투자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린다. 탁월한 결단으로 성공한 창업가나 CEO 그 누구도 처음부터 훌륭한 결정을 한 것은 아니다. 무수히 많은 정보를 분석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미래 예측의 감각을 기르고,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훈련을 해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은 성공한 창업가와 CEO들의 탁월한 통찰력과 창조적인 의사결정 기술을 당신에게 전달한다. 곧바로 익힐 수 있는 ‘결정 프로세스 4단계’를 따라 하다보면 투자자뿐 아니라 기업 경영자와 회사원 및 일반 독자도 결정적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결정의 기술
판단의 각 단계는 나름대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몰입은 판단의 깊이를, 소통은 판단의 넓이를, 통찰은 문제를 입체화해서 살펴보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단은 입체화된 문제에 날카로운 한 점을 찍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step1 몰입: 판단의 깊이를 더하는 생각 습관
step2 소통: 선택의 폭을 다양화하는 대인관계
step3 통찰: 미래 예측 능력과 시나리오 플래닝
step4 결단: 선택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행동력
이 책은 판단과 중대한 결정의 순간에 최선의 판단까지 도달하는 ‘결정 프로세스’을 최초로 이야기한 책이다. 최선의 판단과 후회 없는 결정을 하기 위해서 저자는 ‘몰입 → 소통 → 통찰 → 결단’에 이르는 결정 프로세스 4단계 과정을 제안한다. 나아가 결정 프로세스를 바로 따라할 수 있는 20가지 자기 혁신 테크닉과 문제 해결 전략을 소개한다.
이형규 교수의 결정 프로세스를 따라하다 보면 독자는 어느덧 정보를 선별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상대를 설득하고, 결정적 타이밍에 최선의 결과를 거두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몰입 → 소통 → 통찰 → 결단의 4단계로 기회를 붙잡아라
디시전 메이킹 4단계 과정, ‘몰입-소통-통찰-결단’은 내 앞에 닥친 문제를 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제시했다.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판단의 매 순간마다 이러한 결정 과정을 거칠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의 운명이 걸린 정말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는 시간과 노력이 들더라도 이러한 과정을 거친다면 보다 합리성이 확보될 수 있다.
몰입은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 대안을 모색하는 단계이며, 그 과정에 미친 듯이 푹 빠져 드는 상태를 말한다. 새로운 키워드를 발견하기 위해 또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기 위해 온 의식이 깨어 있는 상태다. 몰입을 통해 순도 100퍼센트의 자신을 만나고,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평생의 꿈과 자신만의 간절한 소망을 스케치하기도 한다. 몰입상태에서는 창의력을 발휘하고자 하는 노력, 자신을 무한한 가능성 앞에 풀어놓는 여유가 필요하다.
소통은 몰입 단계에서 모색한 대안을 구체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달성할 수단과 자원을 확보해나가는 전략적 과정이다. 또한 나를 도와줄 사람과의 관계이기도 하다. 상대방의 마음을 울리고 조직을 움직여서 그들이 나를 돕게 만들고 나의 꿈이 우리의 비전이 되게 하는 것이다.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대안이 미칠 파장에 대해 미리 공감을 얻고 고민의 주체인 스스로의 존재를 의미 있게 해주는 과정이기도 하다.
통찰은 몰입과 소통을 통해 개발한 대안을 평가하고, 시야를 넓게 그리고 멀리 둘러보는 단계다. 문제에서 한 발 물러서 사고의 영역을 확장하며 결단에 앞서 문제를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다. 판단의 과정에서 마주칠 수 있는 함정은 고정관념, 섣부른 예측, 타이밍을 놓치는 실수, 변화의 흐름에 뒤처지는 상황을 들 수 있다.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결단은 판단의 과정을 통해 마련한 최선의 대안을 선택하는 단계다. 변수를 통제하고, 개인과 조직의 목표를 명확히 정리하며, 기회와 타이밍을 고려해서 액션플랜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때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용기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기회 포착부터 결단의 과정을 세분화하여 독자가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결정 코칭 역할을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