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장창훈 작가의 개인 수필집이다. 성전청소는 왜 잘 안될까? 목회자의 고민일 것이다. 성전청소를 하면 늘상 하는 사람만 하고, 안하는 사람은 안한다. 물론, 토요일에 바빠서 못 나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한번 빠지면 계속 빠지고, 전체 교인들이 나온다고 해도 그것은 기적같은 일이다. 성전청소가 안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성경에서는 보다 근본적인 영적 죄가 있다고 해석한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근본 이유는 하나님앞에 죄가 있었기때문이며, 그때 다니엘은 하나님께 하나님의 민족이 포로생활을 하는 근본이유를 물었고, 그것은 이방의 침략이 아닌, 이스라엘 백성의 죄때문임을 깨닫고 스스로 자복한다. 다니엘서 9장에 세밀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런 영적인 성경 이야기는 뒤로 하고, 과연 성전청소가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무조건 모여라는 집합명령 때문이다. 성전청소가 의무가 된다면, 한번은 모이는데, 2번, 3번 지속되면 그것이 성도들에게 스트레스가 된다. 이것은 성전청소를 의무로 만든 목회자의 실수다. 의무보다 의미를 부여해야한다. 의무는 시킴이고, 의미는 사연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전청소가 교회를 살린다 (목회자가 단상을 청소하면 교회가 부흥한다.)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