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가슴에 상처 하나는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이 힘들다는 것은 머릿속이 만 가지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답답한 삶, 심리학에게 마음을 묻고 세상을 답하다!
문득 마주보고 앉아 대화하고 있는 상대의 심리가 궁금해지는 순간이 있다.
‘무슨 생각을 하며 고개를 끄덕이고’, ‘어떤 마음으로 표정을 지으며’, ‘나와 같은 마음일까’
또는 이런 순간도 있다. ‘우뚝 멈춰 서게 되는 순간’, ‘무언가 끝나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이유 없이 울고 싶어지는 순간’
마음에 상처 같은 건 없다고 말했는데, 이 책을 읽고 위로를 받았다.
일상과 가족 독서와 이슈
저자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진실로 소중한 단어들로 심리학을 풀어놓는다.
마치 한 장의 편지처럼.
‘마음보다 머리가 먼저 달려가는 날들로 인해 힘들기도 합니다. 또 머리보다 행동이 더 빨리 뛰어가다가 후회하기도 합니다. 머리와 행동이 마음에 발 맞춰 따라올 수 있도록 ‘조금은 늦추라’고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본문 中’
틈이 필요하다면, 쉴 틈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