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탐방해 역사를 재해석한 문화해설 가이드북이다. 문화는 역사의 화석이며, 시간의 물결이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인류의 함선이다. 문화는 동일하나, 그 문화를 바라보는 관점은 개인마다 모두 다르다. 외국인에게 낯설 수 있는 한국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학생들이 직접 한국문화 알리미로 나섰다.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가능하다면 외국인과 인증샷도 찍고, 외국인에게 인터뷰도 하면서 한국문화 알리미로 적극적 봉사활동을 한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기록의 보고서이다. 학생들이 직접 말로 쓴 역사 교과서이다.
학생들이 직접 발로 쓴 역사 교과서 (창덕궁, 단종역사관, 윤극영, 강화도)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