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보도뉴스이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젼의 전액 지원을 받아 실시하는 ‘행복힐링버스 교육사업’이 서울화곡초등학교와 서울화일초등학교에서 본격 출발한다. 지난 4월 27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월드비젼 서울서부지역본부와 함께 ‘2017 강서양천 행복힐링버스 출발식’을 가졌다. 해당 사업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44인승 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동의 편의성을 포함해서 통행료와 봉사료까지 일체 월드비젼에서 제공한다. 강서양천 행복힐링버스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 서울서부지역이 협력하여 2015년도부터 운영해온 사업이다. 올해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유치원 6개원, 초등학교 40개교, 중학교 16개교, 고등학교 7개교)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에 필요한 차량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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