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8월 30일부터
2017년 04월 18일까지.
* 이 책은 대한민국 89년생 남자의 28살에서 29살에 걸쳐있는 232일간의 기록이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매일 감사하며 살아왔다. '감정의 체'를 사용하면 불순물은 제거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로 삶을 가득 채울 수 있다. 꾸준히 감사하며 살면 누구든 어떤 시련과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기회로 바꿔버리는 '감사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 저자는 평범하게 의과대학을 다니던 어느 날 희귀난치성 질환을 진단받게 된다. 고생 끝에 몸은 먼저 회복되었지만 오랫동안 깊은 절망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그러던 중에 깨달음을 얻고 매일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A5 400페이지 분량, 50,000 단어 내외의 방대한 감사일기가 끝나갈 무렵,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감사의 빚쟁이〉에서 변화하기 위해 몸부림 치는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감사의 빚쟁이〉는 쿰라이프게임즈(주)의 제1회 '100일게임' 사전 미션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