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토론문화 입문서이다. 토론은 웅변과 완전히 다르다. 웅변실력이 좋은 아이가 토론대회에서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웅변은 말하는 훈련만 하는 것이고, 토론은 말하기와 듣기와 요약하기와 논리전개하기 등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다. 토론은 종합언어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토론은 알면 의외로 쉽다. 해당 도서는 토론의 본질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정보가 해당 도서에 들어있다. 행운의 여신은 스스로 선택한 손길위에 머무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