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보도뉴스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정책은 ‘학생중심 학교교육’이다. 활동하는 학생을 내세운 새 정부 출범은 학생을 학생답게 양성하는 정책이 도입될 전망이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교사에서 학생으로 배움의 물결이 넘어간 지금, 서울면목초등학교(정현주 교장) 배구단의 전국대회 입상 2회가 눈길을 끈다. 창단한지 3년만에, 2번의 입상을 했다는 것은 뭔가 특별한 비결이 숨어있을 것이다. 서울교육방송은 인맥을 동원해, 면목초 배구단 배구부학부모 후원회장과 연락이 닿았다.
배구(排球)는 공을 들어올리는 경기다. 배(排)는 밀어올리다는 의미가 있다. 손 수(手)와 새 비(非)의 합성이다. 非는 ‘아닐 비’라고 해도, 뜻은 ‘새’(鳥)다. 두 손을 합친 모습이 새의 날개를 닮아서 배구(排球)라고 한다. 서울면목초등학교 배구단의 입상비결은 ‘새의 날개’가 숨어있었다. 면목초 배구단 선수명단은 (주장)한태훈, 심준호, 박윤형, 최동근, 심근섭, 전재현, 백승훈, 노상윤, 김환천, 이광, 김우빈, 이윤제, 방지환, 이정준이다.
(감독) 양현석, (코치) 임혜숙, (트레이너 코치) 허원행, (배구부학부모 후원회장) 이희천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면목초 배구단 전국대회 연속 입상 (공부하는 배구부, 방과후 학교로 성적 쑥쑥)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