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번쯤은 다른 사람의 생각에 궁금해 해봤을 것이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얘는 무슨 생각이 들까?
또는 내 상황과 비슷한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살고
있을까? 하고 말이다. 나의 친구와 가족이 그랬다.
상대방에게 좀 더 상처주기위해, 마음을 얻기 위해,
용서 받기 위해, 도저히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나도 그런 생각을 했었고 그에 대한 힌트를 얻고 싶었다.
그래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동안의
자취를 글로 적었다.
책을 쓰면서 그때 느꼈던 감정, 그때의 생각들을 모두
옮겨 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약간의 힌트라도 얻어 갈 수 있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