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만든 한 사람"
우리는 모두,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들도 처음엔 아이였을 것이고, 소년, 소녀였을 것이고
하나 둘 어른으로 자라났을 것이다.
그들과 함께 했던, 그리고 지금 함께 하고 있는 우리.
우리는 부모님과 어떤 인생을 같이 하고 있었을까?
이 책에서는 각자의 부모님과 함께 한
소중한, 인생의 에피소드가 모여있다.
다른 분들의 인생을 바라보며, 또 함께 숨쉬며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도 부모님과 함께 한 에피소드를 기억하고,
또 기록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