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am "
우리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의 학창 시절을 보내는 동안
많은 선생님들을 만난다.
그 속에서 세월이 지나도 기억 속에서 뚜렷한 선생님이
한 두 분은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인생에서 만난 스승과 제자가 마주한 시절의 기록이다.
이 책을 쓰면서, 삶을 되돌아보며 만났던 스승님들과의 기억을 더듬어 봤 다.
어릴 적 만난 스승님들은 진심어린 말 한마디로 나를 성장시켰다.
시간이 지나면서는 만나는 모든 이들이 나의 스승이었고 나는 여전히 성장 중임을 느꼈다.
이 책을 통해 인생에서 스승의 존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스승에게 용기 있게 진심을 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