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kname.
나의 또 다른 이름.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과는 다른, 나만의 자아를 가진 ‘나’라는 이를 구분하여
불러주기 위하여 ‘이름’이라는한 가지를 갖고 있다.
구분하여 명명을 하기 위해 지어진 것이 이름이라면,
그보다 더 나의 색깔을 담아낸 이름이 있다.
그것이 바로 나를 아는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발견한 모습 중
한 장면으로 불러주는 그것. 바로 ‘별명’이란 이름이 아닐까.
누구나 하나 쯤은 가진 나의 또 다른 이름.
모든 별명 속에는 별명의 숫자만큼의 스토리들이 담겨 있을 것이다.
100일 게임을 함께 하고 있는 100명의 사람들,
아름다운 오색 빛깔의 개성을 담은 사람들의,
별명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컬러의 사람 향기와 만나보는 시간을 이 책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이 글을 통해 소통 중인 당신의 또 다른 이름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 인생을 게임처럼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http://www.coommlifegames.com
* 당신도 〈100일게임〉 에 참여하고 싶다면 http://cafe.naver.com/,mentoringforus (2기 모집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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