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혁명가, 책쓰기혁명가, 신들린 작가, 베스트셀러 작가, 3년 1만권 독서, 3년 50권 출간 작가 김병완의 인생혁명을 만나다. 40대인 김병완 작가는 이 책은 20대를 넘어 30대까지 아무 쓸모없이 앞만 보고 달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말한다. 또한 김병완 작가는 40대야 말로 가장 찬란하고 가장 눈부신 인생을 살아 갈 수 있게 해 주는 위대한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며, 그 40대에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이 있음을 느끼고 이제 내가 가야 할 길을 가고 싶다고 말한다.
이 책은 20대를 넘어 30대까지 앞만 보고 달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김병완 작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의 40대는 오래 동안 잠자고 있던 열정이 깨어나는 시기였다. 40대가 되지 전에는 무엇을 해도 실패 투성이었다. 아무 쓸모없는, 아무 가치도 없는, 아무 의미도 없는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리고, 누군가가 시키는 삶을 살았고, 누군가가 원하는 삶을 살았다. 한 마디로 나의 20대와 30대의 삶은 가짜였다. 그런 삶에는 내 자신이 존재할 공간이 없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발견했다. 40대의 삶은 진짜 내 인생이고, 진짜 삶이었다. 인생의 풍파를 다 겪어 낸 후 알게 된 진짜 인생을 시작하는 첫 순간은 바로 40대이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이것이 진짜 인생이다. 바로 40을 넘긴 내가 얻어 낸 교훈이며 진실한 내 마음이다. 이것을 얻기 위해 그렇게도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 왔고, 질주를 해 왔다. 이제는 진짜 인생을 살고 싶다. 그렇게 하기 위해 이 책을 썼고, 동시에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