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떠나고 있습니다. 그때는 사랑했고 지금은 그리운 그를 생각하며 시 한편 써봅니다. 이 시대의 사랑을 이야기 하고 사랑함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 죽고, 사람은 만나면 헤어지기 마련입니다. 이 숙명같은 이야기를 사랑시라는 좋은 틀에 담아 봅니다.
사랑에 아파해 본적 있나요? 죽을 만큼 사랑해 보셨나요? 사랑함을 잊은 그대에게 사랑함을 다시 일깨워줄꺼예요.
잊지 마십시요. 사랑은 젊음이고 나이와는 상관없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