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그 어떤 이야기보다
내 아이에게 제일 먼저 들려주고 싶은, 성경
태담·성경동화·시편 태교·감사 일기장·태아를 위한 기도문까지…
아이를 기다리는 소중한 시간을 예수님과 함께하세요
성경을 통해 태교를 할 수는 없을까?
한 권으로 다양하게 성경 태교를 할 수 있는 책은 어떨까?
《매일 성경 태교》는 이런 질문에서 시작된 책입니다. 이 책은 성경 속 27가지 이야기를 동화로 각색해 소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태담, 기도문, 감사 일기 등 산모가 지루하지 않게 10개월간의 태교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출산 후에도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는 성경 이야기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글에는 아이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의성어·의태어가 충분히 등장하고, 시종 부모가 이야기하듯 흐르는 작가 특유의 입말체 문장 또한 이 책의 장점입니다.
이달의 기도문
챕터당 한 편씩 ‘이달의 기도문’이 들어 있습니다. 기도문은 산모나 태아의 상태를 직간접으로 짚어주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상태에 맞는 정보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기별로 꼭 필요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성경 속 이야기로 구성된 태담 + 태교 + 동화!
전체 27편의 태교 동화입니다. 아기에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건넬 수 있도록 각 이야기의 앞에는 시작 태담을, 뒤에는 마무리 태담을 실었습니다. 또한, 출산 후에도 아기에게 이야기를 건넬 수 있게 출산 후 이야기 3편을 실었습니다. 책에 나온 태담과 동화를 읽어주시면서 “아가야” 부분에 태명을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적혀 있는 “아가야, 이야기를 들려줄게”는 아기를 인격으로 존중하고 동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 문장도 눈이 아닌 입으로 읽어주세요.
시편을 이용한 시 태교
전통적인 태교법인 ‘시 태교’를 성경 속 시편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시편 태교도 총 27편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교 동화가 한 편 끝나면 시 태교가, 시 태교가 끝나면 태교 동화가 나옵니다. 더욱 지루하지 않게 태교하실 수 있습니다. 시편 태교는 태교에 도움이 되는 시편을 한 편의 시처럼 재구성한 것입니다. 선조들은 시를 낭송하는 것으로 태교를 했다고 합니다. 선조들처럼 소리내 읽어주셔야 태교에 더욱 효과가 있습니다.
감사 일기장
엄마와 아기의 감정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 아시죠?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좋은 감정을 가지는 것 자체가 좋은 태교입니다. 각 챕터가 끝나면 ‘감사 일기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내용을 생각하고 그곳에 적어보세요. 감사를 생각하며 적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이 되고 그 마음을 아기가 잘 전달받을 것입니다.
[부록] 성품 태교 기도문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는 모두 좋은 성품에 대한 덕목입니다. 그에 맞게 성품 태교 기도를 부록으로 구성했습니다. 동화 태교나 시 태교를 할 시간이 나지 않는 날, 혹은 잠자리에 들기 전 1분도 안 되는 시간을 이용해 성품 태교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