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 『성경태교동화』 의 후속작!
예비 아빠들을 위한 맞춤형 성경태교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는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이자 두 딸 서진, 서현이의 엄마인 작가가 예비 아빠들의 어색함과 어려움을 헤아려 사랑을 담아 쓴 책입니다. 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오선화 작가의 태교동화집 『성경태교동화』의 아빠들을 위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인 『성경태교동화』가 성경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태교동화인 동시에 어떻게 태교를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엄마들을 위한 도우미였다면,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는 아직 아기에게 다가서는 것이 서툰 아빠들을 위한 따뜻한 조언과 해결책을 담은 아빠들의 태교 지침서입니다.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는 좋은 아빠와 남편이 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예비 아빠들을 위한 훌륭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예비 아빠들의 불안함을 다독이는 태교책
다른 일반적인 태교동화와는 달리 동화 각 편마다 「이렇게 읽어 주세요!」 「아기에게 주는 한마디」와 같은 조언을 담은 도입부를 넣어 예비 아빠들의 어려움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태담 태교에 다가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스스로 교육관을 되짚어 볼 수 있는 다섯 개의 「아빠의 성품을 위한 이야기」와 부모가 된다는 불안함을 다스리고 위로받을 수 있는 「아빠를 위한, 축복 기도」를 넣어 ‘과연 내가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평화롭게 다독이면서도, 어떤 방식으로 아이를 대하고 또 키울 것인지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줍니다.
읽어주는 동화를 통한 청각 마사지
태아는 주파수가 낮은 저음의 아빠 목소리를 편안해한다고 합니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배 속의 아이와 종종 이야기를 나누시나요?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 속 이야기는 구어체가 아닌 자연스러운 입말체로 대화를 나누는 듯이 쓰인 동화입니다. 그저 읽는 것만으로 배 속 아이와 단란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됩니다. 아빠가 읽어주고 엄마와 아기가 함께 듣는다면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선물이 될 것입니다.
성품의 아홉 가지 열매를 담은 이야기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 속에는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인 사랑과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와 절제를 대표하는 성경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품 열매가 배 속의 아이에게 맺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성경을 바탕으로 만든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는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말씀의 감동으로 다가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 『아빠가 들려주시는 성경태교동화』가 그 아름다운 통로가 되어 드립니다.
태아의 뇌가 형성되는 시기에 이뤄지는 태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를 꿈꾸는 부부라면, 태교를 엄마에게만 맡겨두기보다는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로 아빠 스스로 한발 더 아기와 가까워지도록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런 노력은 배 속의 아기에게는 물론이고 부부의 관계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