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 명작, 전래동화, 성경 등을 9가지 성품 주제어로 구성하다!
명작동화, 전래동화, 탈무드, 성경이야기! 태교에 합당한 여러 장르의 동화가 한 권에 조화롭게 담겨 있다. 최대 편수인 27가지 이야기. 두 딸의 엄마이자 섬기는 교회 태아교회사역팀장인 저자의 체험은 물론 기도의 감동으로 기획된 이 태교책은, 이론과 실제를 바탕으로 감칠맛나는 오선화 작가 특유의 입말체로 쓰여 있다.
태아에게 유익한 성경 속 아홉 가지 성품이 등장하는데,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라고 일컬어지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그것이다. 이 책 속의 이야기인 9가지 성품들이 전해지면서 자연스레 지니도록 안내하는 것이다.
긍정의 메시지, 그 따뜻함으로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들려주세요!
9가지 성품 열매, 골고루 갖춘 우리 아기를 위하여
엄마 아빠가 더 행복해지는 태교책, 아기에게 읽어 줄 동화가 지루하다면 태교에 유익할 리 없다. 이 책은 ‘매우 재미있는 태교동화’라는 기획 의도를 끝까지 잃지 않았다. 한 번에 읽어주기 적당한 분량으로, 챕터 당 각각 다른 구성을 선보인다. 어떤 동화는 ‘옛날옛적에’라는 말로 시작하고, 어떤 동화는 의성어나 의태어로 시작한다. 한 권의 태교동화지만, 여러 권을 읽는 느낌을 갖게 한다.
태교 동화이기 때문에 ‘엄마가 ~했어.’라는 식으로 자연스러운 태담으로 이야기를 리드하고 있다. 아빠가 읽어줄 경우를 고려하여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 호칭을 함께 넣었다. 지문에는 ‘엄마 아빠가 ~했어.’라는 식으로 등장한다. 엄마가 읽어줄 때는 ‘엄마가 ~했어.’라고, 아빠가 읽어줄 때는 ‘아빠가~했어.’라고 읽어주면 된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고백하는 태담, 아기를 위한 태교기도가 팁으로!
저자의 태교 엿보기로 만나는 동화태교 이모저모
이야기의 시작 부분에 아기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태담’이 등장한다. 사랑의 표현을 담아 아기를 부르고 성품에 대한 말을 건넨다. 앞으로 나올 이야기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게 한다. 또, 이야기 한 편이 끝날 때마다 ‘아기를 위한 성품 태교 기도’가 등장한다. 짧고 쉬운 성품 태교 기도는 읽는 것만으로 아기를 위한 기도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