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행복한 글쓰기에 대한 포럼을 주제하면서 연구를 시작하고, ‘글쓰기부터 바꿔라: 첫 키스의 설렘으로 써라’라는 책을 집필하였다.
이 책은 필자처럼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부터 고통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설렘이 가득한 글쓰기를 선물해줄 것이다.
글쓰기는 삶의 경험과 감정이 재료로 한 오케스트라 연주이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마에스트로가 되어 글쓰기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게 될 것이다.
첫 키스의 설렘으로 써라
여기 행복하고 설렘이 가득한 글쓰기 비결이 있다
글쓰기는 치열한 것이 아니다. 글쓰기는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설레고 행복
해야 한다. 그렇다면 행복하고 설렘이 가득한 글쓰기를 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은 전문가들이 쓴 글쓰기의 기술 관련 책보다, 또 많은 책을 출간하여 오히
려 글쓰기의 문턱을 높게 설정한 작가들의 책보다 더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불과 1년 전만해도 필자 역시 평범한 독자였기 때문이다. 독자에서 작가가 되면
서 다양하게 경험한 것들과 그 속에서 얻은 깨달음이 담겨 있다.
처음 책을 출간하고 글쓰기 교육을 진행하면서 깨닫게 된 것이 있다. 전문가만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또한 많은 지식을 알아야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며,
성공해야 글을 쓰는 것도 아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으며, 언제든 글을 쓸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꿈을 가질 수 있으며, 글쓰기를 통해 삶의
치유와 행복의 길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