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가 없는 마을 (한글 번역+일본 원문 문학 함께 읽기 : 오가와 미메이)
일본 아동 문학의 거장!
일본의 "안데르센"이라고 불리고 있다. 그 작품은 오늘 날에도 깊은 감동과 많은 독자가 애독하고 있다.
특히,
아동동화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동화 처럼〉 우리에게 많은 따뜻한 동심과 시사점을 안겨주고 있는 작품이다.
"시계가 없는 마을"에 일어나는 문명사회와의 충돌에서 다가오는 혼란을 유머스럽고 재치/위트 있게 그려 낸다.
짧은 단편 소설로 여운이 긴 감동과 쉬운 일본어로 공부하기에 적합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