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장창훈 작가의 진솔한 삶의 수필로서, 무궁화의 어원을 담백하게 서술하고 있다.
무궁화(無窮花)는 발음을 다시 한자로 적은 한자어이다. 풀이하면, “가난한 사람이 없는 꽃”, 즉 “모두가 잘 사는 염원을 담은 꽃”이다. 100일동안 꽃이 피니, 그 끈기는 알아줘야한다. 100일동안 무궁화가 피는 비법은 ‘날마다’이다. 무궁화는 그날 피어서 그날 진다. 하루살이 꽃이다. 그러나, 계속 릴레이로 피니까, 사람들은 무궁화가 100일 동안 피어있다고 믿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