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장창훈 작가의 한자풀이 수필집이다. 매화는 모든 나무중에서 ‘어머니’처럼 가장 강인한 나무다. 매화는 겨울을 뚫고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꽃으로서 변함이 없다. 매화가 피면, 다른 나무들도 꽃을 피운다.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 불매향)의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매화는 봄과 절개의 상징이다.
매실(梅實)은 매화의 열매이고, 매화(梅花)는 봄의 상징이다. 겨울의 혹한(酷寒)을 뚫고 가장 먼저 봄소식을 알리는 아름다운 꽃 매화,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