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치 학원비, 이 책 한 권으로 대신할 수 있다!”
학원, 과외 없이도 수학 100점 받게 하는
중1수학 자신감 충전 프로젝트!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참고서나 문제집이 아니라 “수학 걱정 해결사”다. 중1 시기는 수학인생의 갈림길에 서는 때다. 중고등 수학은 전혀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기 때문이다. 초등 시기에 연산능력으로 근근이 버티던 학생들은 앞으로 비싼 돈 내고 학원에서 구박받거나, ‘수포자’가 되어 학교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는 씁쓸한 현실로 갈라진다. 하지만 이 중요한 중1 시기에 학생들과 부모들은 이유 없는 불안감에 무조건 학원으로 달려간다. 결국 앞으로 대입까지 이끌어줄 아주 기본적인 수학 체력과 이해력을 키워 줄 기회를 놓치고 만다. 〈걱정 마 수학〉은 수학에 들러붙은 학생들의 시험 걱정, 점수 걱정, 그리고 부모들의 학원비 걱정을 떨쳐버리기 위해 쓰였다. 단원마다 있는 〈수학 상식 채워줄게〉는 수학공부에 더욱 호기심과 재미를 불어 넣고 있다. 혼자서도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고,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 더욱 확실한 학습이 가능하다.
중학수학,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들
문자와 식, 함수와 방정식, 2학기에 나오는 알 듯 말 듯 한 통계, 까다로운 도형. 지겨운 계산으로 가득한 수학책과 문제집, 왜 그렇게 풀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유형만 외워서 푸는 문제들, 아무리 공부해도 너무나 어려운 시험, 무섭고 두렵기까지 한 수학선생님, 수학시간…. 학부모들은 남들 다 보내니까, 직접 가르치기도 좀 부담스럽기도 하니까 무조건 학원으로 보낸다. 결과는 밤늦게까지 학원을 다녀도, 수십만 원을 써가며 몇 달씩 보내도 수학실력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는다. 슬슬 걱정과 울화가 치민다.
저자들은 학생들과 부모들이 처한 이 “걱정스러운” 상황을 너무도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설명해주면 아이들이 수학을 잘하게 되지 않을까?’, ‘수학을 못한다고 혼내지 않고 용기를 주며 공부를 시키면 수학을 좀 더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학원비, 과외비 부담 덜어줄 수는 없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수학,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저자들은 수학은 고대로부터 인간이 생활의 어려움을 이겨 나오는 가운데 발전해온 지혜의 결과물일 뿐, 결코 한가한 똑똑한 몇몇 수학자들이 지적인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 나온 게 아니라고 말한다. 함수와 방정식, 온갖 문자와 기호와 수식들은 당시대의 실생활에서 부딪힌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꼭!’ 필요했기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들은 예를 들어 방정식을 왜 그렇게 풀며, 그런 풀이법을 만든 수학자들은 누구인지, 일상의 언어로 소설처럼 씌어 있던 옛날의 방정식이 왜 지금과 같은 모양이 되었는지, 그게 우리에게 과연 좋은 것인지에 대해 알려준다. 실제 문제를 풀 때도 방정식의 풀이법에 대해 기본이 되는 원리를 가르쳐주면 ‘왜 그렇게 푸는지’ 그 이유를 알기 때문에 방정식에 소수가 나와도, 분수, 괄호가 나와도 학생들 스스로 기본적인 원리를 변함없이 적용시켜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수학 자신감을 키워 주는 친절한 안내서가 필요하다
수학의 자신감은 쉬운 개념과 문제부터 스스로 풀어내고 생각을 발전시켜 좀 더 어렵고 높은 수준에 도전해서 해결할 때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기다려 주지 않고, 학원에서는 생각도 하기 전에 요령을 떠먹여 체하게 만들며, 부모들은 빨리 성적이 오르기를 재촉하며 다그친다. 학생들에게 수백 종의 참고서와 문제집은 모두 소화불량의 걱정근심거리가 되고 마는 것이다.《걱정 마 수학》은 수업을 대비한 〈수업 걱정 마〉에서 친절한 원리, 개념이해→ 각 단원 〈예시 문제〉로 확실하게 개념 활용, 정리→ 〈시험 걱정 마〉로 실전문제 풀이까지 체계적으로 꾸며져 있다. 거기에 수학에 빠져들게 하는 강력한 〈수학 상식 채워줄게〉로 친구들한테 자랑할 만한 나만의 수학지식까지 확보할 수 있게 한다. 정말 재미있고 쏙쏙 이해되는 달달한 김지영 쌤과 꼼꼼한 김동현 쌤의 유투브 동영상 강의까지 보게 되면 모든 학생들은 중1 선행학습은 물론 중고등수학의 첫 문턱에서 자신감을 백배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