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부수별 한자를 의미와 연결해서 쉽게 재배열한 한자교습서로서, 쉬운 천자문이다. 기존 천자문은 중국의 역사철학서이다. 기존 천자문은 한자 입문서가 아니고, 한자 논문으로 수학으로 비유하면 미적분의 고등학문이다. 서울교육방송은 천자문에서 ‘1000’을 그대로 차용하고, 의미에 맞게 쉽고 재밌게 한자를 재배열해서, 생활한자 입문서를 만들었다. 카드에 한자를 써서 암기하도록 배열했고, 한자 카드로 활용할 경우 새로운 한자를 중간에 추가할 수 있어서 ‘장창훈의 카드 천자문’이라고 이름지었다.
장창훈의 카드 천자문 (年季節春夢花香溫溶山野田草梅氏種苗 생활한자 입문서)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